
현장 조건부터 확인
평수와 높이, 기존 마감, 반입·반출 동선, 전기·소방설비 간섭을 먼저 확인합니다.
ABOUT GREEN HOUSING · SINCE 2019
그린하우징은 2019년, 크고 화려한 약속보다 현장을 제대로 보고 정직하게 시공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OUR STANDARD
처음에는 작은 현장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직접 살피고, 묻고,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 시간들이 쌓여 오늘의 그린하우징을 만들었습니다.
같은 칸막이 공사라도 공간의 쓰임과 천장 높이, 설비 위치, 필요한 차음 성능에 따라 답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현장을 먼저 이해하고 꼭 필요한 자재와 공법을 솔직하게 설명합니다.
눈에 보이는 마감뿐 아니라 전기·소방설비와 철거 동선, 공사가 끝난 뒤 그 공간을 사용할 사람까지 생각합니다. 맡겨주신 마음의 무게를 잊지 않고, 작은 부분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습니다.
HOW WE WORK

평수와 높이, 기존 마감, 반입·반출 동선, 전기·소방설비 간섭을 먼저 확인합니다.

용도와 예산에 맞는 제품 종류, 두께, 색상과 마감 방법을 비교해 안내합니다.

칸막이·천장·전기·소방·철거 공정이 겹치지 않도록 순서와 범위를 조율합니다.

공사가 끝난 뒤의 동선과 유지관리, 공간의 쓰임까지 고려해 꼼꼼하게 마무리합니다.
SERVICE AREA
한 가지 공정만 맡기셔도 되고, 필요한 연계 공정을 함께 상담하셔도 됩니다.
A WORD FROM GREEN HOUSING
2019년 첫 현장부터 오늘까지 저희를 선택해 주신 한 분 한 분의 믿음이 그린하우징의 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말보다 결과로, 약속보다 오래 남는 공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린하우징 대표 전은정